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SBS '인기가요'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탄소년단이 브레이브걸스와 에스파를 꺾고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성찬, 안유진이 MC를 맡은 가운데 7워 셋째 주 1위가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후보는 방탄소년단의 'Permission to Dance', 브레이브걸스의 '치맛바람', 에스파의 'Next Level'. 이 세 그룹 중 방탄소년단이 1위를 기록했다.

이지훈은 'Timeless'로 13년 만에 돌아왔다. 이지훈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여전한 노래실력을 뽐냈다.

DAY6은 '뚫고 지나가요'로 아련한 감정을 전달했다. 밴드 사운드는 시선을 팬들의 눈과 귀 모두를 즐겁게 했다. 'Tear Drop' 무대를 꾸민 SF9은 치명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퍼포먼스와 팬들을 설레게 했다. SF9 멤버들만의 섹시함이 가득 느껴진 무대였다.

문종업은 'US'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과시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소연은 '삠삠'으로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웠다. 전소연의 시원한 에너지가 가득 전해졌다. BDC는 'Moonlight'로 화려하면서 반짝이는 무대를 만들었다. 퍼포먼스 또한 인상적이었다.

'Freaa Pass' 무대를 꾸민 드리핀은 소년미로 청량함을 선사했고 킹덤은 'KARMA' 무대로 몽환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동양적인 느낌의 안무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는 'Pandora'로 더운 여름과 잘 어울리는 분위기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블링블링은 'Milkshake'로 상큼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NIA(니아), DAY6 (Even of Day), DRIPPIN, 문종업(MOON JONG UP), 블링블링(Bling Bling), BDC, 사이로(415), 신촌타이거 (with 라니), 아웃렛(OUTLET), 알렉사(AleXa), SF9, OMEGA X, woo!ah!(우아!), 이지훈(LEE JEE HOON), JUST B, 전소연, KINGDOM, 핑크판타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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