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딸과 함께 아침 산책을 즐겼다.

18일 오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7시 산책. 사람 없을때 후딱 댕겨오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경미가 둘째딸을 유모차에 태워 이른 아침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들이 별로 없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 나와 잠시 바깥공기를 쐬고 있는 근황.

딸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많은 이모팬들을 미소짓게 하고 있다. 귀엽게 머리를 묶어 더 사랑스러움이 넘친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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