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혜박이 미국에서 드라이브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오후 모델 혜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박은 사진과 함께 "예쁜야경으로 마무리한, 우리의 GNO"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는 혜박의 근황이 담겨있어 눈길을 모은다.
하년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해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살 연상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딸 리아를 품에 안았다. 현재 혜박 가족은 미국 시애틀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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