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두 자녀들의 일요일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의 두 자녀들 모습이 담겨 있다. 딸 유담이는 온라인 예배를 보고있는가 하면 아들 시욱이와 피자를 먹고 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온라인 예배 드리는데 유담이가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네~ 네~ 대답도 열심히 하며 예배 드리더라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주말엔 피자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라며 "더우니까 자꾸 축축 쳐지네요. 그래도 에너지 업해서 주말 마무리 잘 해야죠. 여러분도 남은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주말 #피자 #마무리 #점심 #저녁"이라고 덧붙여 일요일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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