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는 더웠지만 하늘이 너무 예뻐서 마음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소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골프 의상을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지난 2월에도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데뷔 후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네이버TV '유부녀의 탄생', TRENDY 채널 '멋 좀 아는 언니 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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