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후 먹은 아침 메뉴를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격리후 평온한 첫 일요일 아침. 주문한 음식은 안국동 한옥으로 보내고(2주동안 정들었나봐. ㅎㅎㅎ 아직 못 헤어나옴 ㅋㅋㅋ) #냉장고털기 엄마누룽지와 엄마 울산 다시마계열 #곰피미역 (아시려나? 울산 바닷가 사람만 알 듯) 과 엄마김치 등등으로 장국 (대파가 준 마늘도 지주산? 함께 넣았더니 시원하고 죽이네) 그리고 언제나처럼 또 실패한 달걀로 조식 해먹음!! #일요일 #별거없어 맛있으면 된거야"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룽지탕에 다양한 종류의 반찬이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미국 코미디쇼 출국했으며 복귀 자가격리 후 복귀했다. 현재 김영철은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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