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미국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예슬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걱정 마세요~ 건강히 잘 있다 건강히 돌아갈께요"라고 전했다.
이어 "#약속 #촬영때마스크벗어요 #먹고마실때마스크벗어요 #코로나검사음성이에요"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시스루 상의에 뷔스티에 조끼를 레이어드한 채 롱스커트를 매치하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유튜버 김용호는 한예슬이 코로나19 검사를 피하기 위해 미국에 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한예슬이 노마스크 논란에 휩싸이자 반박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예슬은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데이트 현장을 공유, 열애 중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최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자신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모욕적인 표현을 일삼는 유튜브 채널 등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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