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인스타그램
황신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황신혜가 엄마와 함께 모전여전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지난 18일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이런옷 이쁘다며.. 그치만 쑥스럽다며.. 그치만 즐기시는 울엄마.. 나이의 숫자는 갖다버려요.. #넘이쁜내엄마 엄마닮아 내가 동안인가봐..ㅎ 봐도봐도..참 대단한 울엄마 늙지를않네 울엄마.. #엄마복 최고 #엄마와딸커플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엄마와 함께 커플룩 차림을 하고 다정하게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모녀의 여신 미모와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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