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요한이 만찢남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룹 위아이 멤버 김요한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빛이 좋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망사 소매가 포인트로 들어간 의상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요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요한은 초근접 거리에서 촬영하고 있음에도 불구 뽀얀 피부, 올망졸망한 이목구비 등으로 멍뭉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위아이의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은 6월 9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했다. 세 번째 미니앨범 'IDENTITY : Action'는 위아이가 선보여온 'IDENTITY'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