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눈부신 동안을 자랑해 화제다.
방송인 서정희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시간 예배로 한 주 간의 기쁨을 보장 받아야 겠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기쁨을 회복하는시간 되시길 중보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등의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실내에서 완벽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30년은 어려보이는 외모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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