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화사한 미모를 보여줬다.

19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희는 사진과 함께 "이제야 조수석이 적응 되는 구나. 남친의 차를 타본 적이 없었던 나는 승열퓨랑 연애할때 조수석이 적응 안되서 차비를 지불해야 하나... 내릴 때 뭐라고 하고 내려야 하나.. 조수석이 세상 적응 안되었던 때가 있었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영희는 카라 블라우스를 입고 애쉬빛 헤어스타일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영희는 한층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23일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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