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정환이 코믹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방송인 신정환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끼리 손으로 발라주기 애매해서 젓가락으로 오일 평탄 작업 중. #태닝은 #카놀라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정환이 지인의 등에 카놀라유로 오일을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젓가락으로 평탄화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코믹해 보인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 '전라스'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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