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정연이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오정연은 지난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못한 골프..집 나간 드라이버샷 데꾸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크린 골프장에 골프를 치러 간 오정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정연은 11kg를 감량하더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메인 MC로 활약 중이다. 2월에는 직접 운영 중이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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