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사랑스러운 아들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넌 나의 우주 내 귀여운 아가수달 강호가 입고있는 옷은 아가가 모로반사에 놀라지 않게 해주고, 옷 안에서 자유롭게 다리를 움직일 수 있어서 근육 발달에도 으뜸입니다 여름 소재라 시원하게 입을 수 있어서 아가도 좋아하는데다 입혀놓으면 밤에 잘자요 M사이즈지만 강호 키가 큰 편이라 그런지 쭉쭉이 하고 용쓸 땐, 발이 끝까지 닿네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 강호는 땡글땡글하게 눈을 뜨고 사랑스러움을 발산하고 있다.
조민아는 강호의 키가 큰 편이어서 기지개를 켤 때 옷이 딱 맞는다고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달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