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오상진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전 이때 #소영책방여행ny 뉴욕에 있었더라고요! 이번 주 페북에서 매일 ‘과거의 오늘’을 보는데 왠지 젊어 보이고 즐거워 보이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여행 갈 수 없는 시기라 부럽기도 했지만, 이제는 아기도 있고 회사 일도 많으니 정말 저런 여행은 불가능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3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미국 뉴욕의 거리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끝으로 그녀는 "한 3년 뒤에는, 제가 지금의 절 보며 ‘그땐 회사도 초기였고, 아기도 한 명이었지(?) 참 살만했어’ 말할지도 몰라요. 그래서 더 지치지 말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고 추억을 만들어야지 생각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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