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들과 자연생활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자연생활 6일차"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이들은 자연에서 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하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도시를 벗어나 즐기는 여유에 많은 팬들은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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