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항에서 날아온 #대왕문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할부지 할머니 최고 최고 감사해요. 잘먹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보낸 대왕문어를 살펴보며 신나하고 있는 이동국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시안이는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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