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보 미용 맡기고 5시간 대기… 돈가스 먹으며 시간 때워야 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따.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한 식당에서 밥을 먹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반려견 미용이 끝날 때까지 밖에 머무르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
이상아는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잡티 하나 없이 빛나는 피부가 여전히 탱탱해 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또 이상아는 최근 SBS '불타는 청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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