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슬리피가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22일 래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 출근하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는 출근을 하는 직장인 콘셉트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 정장에 넥타이까지 착용한 슬리피는 그간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상반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올드카와 레트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비주얼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13일 새 디지털 싱글 앨범 '그랜저'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슬리피, 방용국, 딘딘, 마미손이라는 힙합 어벤저스가 뭉쳐 탄생한 곡이다.

또 슬리피는 오는 10월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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