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 인스타그램
박휘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박휘순이 집에서 보는 풍경을 사진으로 남겼다.

코미디언 박휘순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박휘순의 집에서 보이는 노을 지는 하늘의 풍경이 담겨있다. 그는 사진에 "노을 지는 우리 집"이라는 글을 남기며 평온한 마음을 표현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위험에 외출이 어려운 요즘, 박휘순은 아내와 함께 집에서 누리는 소소한 행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은 훈훈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휘순은 지난해 11월 17살 연하 천예지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