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정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하는 장모님만큼 귀하다는 사진 잘 찍는 남편 사랑합니다. 어느새 재후와의 네 번째 제주 아름다웠던 날 #추억 #제주여행 #선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하늘하늘한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제주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행복한 미소를 띤 정지원의 청순한 자태가 아름답다.

한편 정지원 아나운서는 2019년 4월 소준범 독립영화 감독과 결혼했으며, 소준범의 아버지 소진세 씨가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명 '교촌며느리'로 불리게 됐다. 그는 지난해 1월 득남 소식을 알렸으며 최근 KBS에 복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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