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지은 인스타그램
사진=양지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양지은이 SNS 사칭 계정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가수 양지은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이 있어 말씀드립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인스타그램 외엔 어떠한 sns도 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트위터는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본 인스타그램 외의 계정들은 전부 사칭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스트롯2' TOP7 첫 비대면 팬미팅 '퍼스트 모먼트(First Moment)'가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채로 진행됐다. 이번 팬미팅은 전국 38여개 CGV 극장을 비롯해 유플러스 서비스(U+아이돌 Live, U+tv, U+ 모바일tv)를 통해서도 생중계됐다. 많은 팬들은 뜨거운 박수와 댓글 세례를 보내며 TOP7과 오랜만에 만난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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