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세정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구구단 출신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뀨(이제야 밝혀지는 그날의 흔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흰티에 청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세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세정은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상큼발랄한 과즙미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김세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신곡 'Baby I Love U(베이비 아이 러브 유)'를 발매하고 4개월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Baby I Love U'는 TEE(티)가 발매한 힙합 풍 러브송을 K-POP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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