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피부과 치료를 받고 만족했다.
20일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레이저 후 케어. 오늘은 많이 아프지 않았어. 굿굿", "피부과 치료 끝. 다음주는 포텐쟈.. 난 죽었다ㅜ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종철은 피부과에서 레이저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치료 후 말끔해진 피부결이 시선을 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정종철은 '옥주부'라는 별명으로 각종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