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
조수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수애는 인형을 끌어안고 셀카를 찍고 있다. 조수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 네티즌은 "힘드신가봐요.. 얼굴이ㅠㅠ"라고 댓글을 남겼고, 조수애는 "ㅋㅋ"라고 웃으면서도 눈물 흘리는 이모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다른 네티즌은 "민낯이라 피곤해보이긴 해도 화장하면 여신각. 사람들 말 신경쓰지 마세요"라고 위로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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