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부동산 고급 정보와 그 지역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까지 콕 집어 알려주는 SBS Biz의 간판 프로그램 ‘집 보러 가는 날’! 새로운 MC 김미려와 영지의 아슬아슬(?!)한 케미는 물론 직접 발로 뛰는 활약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주 MC들이 찾은 곳은 ‘중구 을지로’와 ‘강동구 성내동’.

’제2의 잠실‘로 불리는 ’성내동‘은 재개발 이슈로 연일 호재를 부르는 곳이다. 2003년 천호뉴타운 지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고층 주거지로 탈바꿈되며, 잠실을 거쳐 서울의 개발 중심축이 이동 중인 미래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현재 천호 뉴타운과 더불어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 고덕 비즈 밸리, 강동 일반 산업단지 등의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병세원, 학세권, 역세권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올세권으로 투자는 물론 주거까지 모두 갖춘 곳으로 각광받고 있다.

’을지로‘는 1호선~5호선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일명 ’쿼드러플 역세권‘으로 최고의 직주 근접 입지를 자랑한다. 서울의 중심부 CBD에 입지한 이곳은 약 80만 직장인의 메카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재래시장과 대형쇼핑몰, 패션의 성지인 동대문과 청계천까지 인접해있어 문화·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도심에서 자연환경을 누리기에도 좋은 곳이다.

을지로의 지역 탐방을 위해 나선 MC들은 패션의 성지 DDP를 찾아 즉석 시민 인터뷰를 감행하는가 하면, 강동역 인근에서 30년 이상 거주했다는 터줏대감 상인을 직접 찾아가 파헤친(?) 특급 생활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인터뷰를 위해 인생 첫 달걀 먹방까지 감행(!)한 영지의 고퀄 라이브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C 김미려 & 영지가 전하는 ‘중구 을지로’, ‘강동구 성내동’의 알짜배기 정보들은

SBS Biz '집 보러 가는 날'에서 7월 23일 금요일 밤 9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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