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 아내 아야네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린이 인데도 골프가 이렇게 재밌으면 잘 치면 얼마나 재밌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골프를 치러 필드에 나간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아야네의 가녀린 몸매가 돋보이는 가운데 이지훈이 손으로 햇빛을 가려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들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일본을 오갈 수도 없었고, 서로에 대한 확신과 굳은 믿음으로 최근 혼인신고를 먼저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격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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