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니키 리가 세련미를 폭발시키며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유태오의 아내이자 사진작가 니키 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아요. 이번엔 살을 좀 뺐습니다. (태오 미안해.. 하지만 걱정마^^ 언제든지 다시 통통해 질 수 있어 난!)"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니키 리는 "내적성공이 꾸준하다보니 티끌 모아 외적성공을 이루는군요. 하퍼스 바자 25주년 축하드리고 나머지 화끈한 사진들은 잡지로 만납시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키 리가 최근 찍은 화보가 담겨 있다. 체중을 감량한 니키 리는 파격적인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아름답고도 세련된 분위기를 물씬 드러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진짜 동안이세요", "대박이네요", "너무 멋있어요", "내면과 외면 모두 아름다운 분"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니키 리는 11살 연하 남편인 배우 유태오와 2006년 결혼했으며 최근 tvN '유퀴즈 온더 블럭'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