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나는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루나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스타일을 통해 우아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더 짙게 만들었다.
한편 루나는 지난 2009년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 에프엑스 멤버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에는 '반예인' OST '꽃날'을 발매했으며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뮤지컬 '그날들'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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