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태교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국수요리들이 담겨 있다. 집에서 국수를 해먹으며 태교를 하고 있는 근황이다.

박은지는 이와 함께 "제 임신 태교는 음식으로 하는 거 같아요- 저는 초반에는 과일이 특히 사과가 그렇게 맛있더니 이제 중반 되면서 면에 푹 빠졌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좋은 거 먹고 태교하라고 한국의 명품 국수를 하사해주신 우주여신 신혜언니 너므 감사합니다- 귀한 국수라 애껴먹고 있또용"이라고 덧붙이며 황신혜로부터 국수 선물을 받았음을 알려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 중이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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