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훈과 아야네가 평범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22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내의 밥상 늦은 시간 미안합니다 #닭갈비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의 아내가 늦게 퇴근한 이지훈을 위해 밤 늦게 차린 밥상이 담겨 있다. 늦은 시간에도 이지훈을 살뜰히 챙기는 아야네의 마음씨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지훈은 일본 국적의 1993년생 비연예인과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또한 이지훈, 아야네는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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