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의자에 앉은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등이 시원하게 훅 파인 의상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블랙핑크의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Weverse) 내 팬 커뮤니티가 오는 8월 2일 오픈된다. 특히 블랙핑크 데뷔 5주년(8월 8일)을 앞둔 만큼 어떠한 스페셜 콘텐츠나 이벤트가 준비됐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를 두고 "블랙핑크의 '4+1 PROJECT'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