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공효진이 집콕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배우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보글보글 행주 삶기(집콕으로 살림만 느네)"라는 문구가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공효진은 귀여운 무늬가 들어간 행주를 삶고 있는 모습. 행주조차 러블리한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19년 KBS 2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최근 서울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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