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리가 훈훈함을 자랑했다.
래퍼 그리는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머리 손질을 받으며 카메라로 본인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는 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리는 깔끔하게 머리 스타일링을 마친 후 한층 훈훈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13kg를 감량한 후 17kg을 증량한 후의 근황을 전한 바 있는 그리는 벌크업된 몸뿐만 아니라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하기까지 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유명하다.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등을 발표했다. 지난 8일에는 새 싱글 '봄이 가져가서'를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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