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가수 채리나가 귀여운 반려견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채리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채리나는 사진과 함께 "할모니한테 혼나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할머니에게 혼나 다소 기가 죽은 반려견 두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 두마리의 시무룩한 표정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채리나는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Plus '내게 ON 트롯'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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