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원이 안정환과 함께 보낸 하루를 공유했다.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ㅋㅋ 더워서 아주아주 OO였던 OO씨 ㅋㅋㅋㅋㅋㅋ 누워서 아주 ㅋㅋㅋㅋㅋㅋ 첨이네 ㅋㅋㅋ 첨 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혜원은 안정환과 꼭 붙어서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고 더해 안정환이 찍은 듯 보이는 전신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변함없는 달달함을 뽐내며 훈훈함을 전했다. 더해 공개한 영상 속 이혜원은 본인을 촬영하는 안정환을 보고 쑥스러운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그는 아들 리환 군의 유학을 위해 싱가포르에 머물다가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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