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차예련이 직접 만든 볶음밥을 공개했다.
24일 오전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집밥. 주말 점심은 간단하게 볶음밥 이예요. 불 앞에 서 있는거 너무 더워요. 더운데 모든 분들 건강하게 소중한 한끼 드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만든 볶음밥이 예쁘게 담겨 있다. 밑반찬까지 접시에 정갈하게 담겨 있는 모습. 차예련의 깔끔한 플레이팅이 눈길을 모은다.
예쁜 얼굴만큼 요리 실력까지 뛰어난 차예련의 근황. 주말 오전부터 바쁜 엄마의 일상이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최근 조한선과 같이 영화 촬영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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