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계곡으로 캠핑을 갔다.
23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원도 #흥정계곡 #캠핑 왔어요^^ 계곡 안에 우리 둘만의 핫스팟~ 그래도 사진 찍을 때 빼고는 마스크 착용 필수죠~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셀카 #강원도여행 #계곡캠핑 #selfie##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수영복을 입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남편 류필립은 차가운 계곡물에 들어간 미나를 보고 "정신 나갔네? 정신 나갔어"라고 말했다. 미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며 폭염을 시원한 물놀이로 이겨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02년 1집 앨범 'Rendezvous'을 통해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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