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은형이 홈트 4일차 근황을 전했다.
24일 개그우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땅끄부부 4일차. 오늘 일기예보에 해 쨍쨍이랬는데, 우리집에만 국지성호우인가보다. 증맬루"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은형은 운동을 마치고 땀을 비오듯 흘리고 있는 모습. 유쾌미 폭발하는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은형은 "#기유 #우리집인데 #나집에갈래 #땀줄줄의향연 내일은 #레베카루이즈 해 볼 생각인데 해 보신 분 있나요 증맬루"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재준 이은형은 부부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강재준은 지난 1월 1일부터 운동을 시작, 건강과 2세를 위해 30kg 감량을 목표로 다이어트에 돌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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