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영철이 미국 애틀랜타를 추억했다. 25일 오후 방송인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철은 사진과 함께 "#atlanta 의 추억. 호텔 바로 옆! 저기가 어디냐면? gonewiththewind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박물관 #tara #brumbyhall 저 날 일요일이라 안에 들어갈수는 없었지만.. 그날도 일요일 오늘도 일요일. 한달 전 딱! 저기도 서울만큼 무지 더웠던 #핫틀란타 ♥ 그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영철은 미국 애틀랜타의 한 박물관을 배경으로 서서 허리에 손을 얹고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김영철의 훈훈한 비주얼과 우월한 비율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영철은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또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진행을 맡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