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수지가 어여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1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세련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지는 사진과 함께 "이번 역은 정발산역1번출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지는 블랙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수지는 살이 빠진 듯한 모습으로 한층 여리여리해진 모습이다.
이수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다. 이수지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이수지는 2008년 SBS 공채 10기로 데뷔해 '코미디 빅리그' 등 개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바 있다. 또 이수지는 지난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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