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옴메 샤워하니까 컨디션 굉장쿵 좋네유. 저는 어제 온 몸이 간지러워서 밤새 긁느라 와하... 때 나올뻔베베. 베베님덜 오늘 날씨 심각하게 더워유~!! 더위 굉장히 조심베베~!! #세쌍둥이임신 #25주차 #더위조심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음악에 맞춰 가뿐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황신영은 벌써부터 만삭 비주얼을 뽐내면서도 가볍고 유쾌하게 춤을 추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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