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벌써 한 달이 다 갔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눈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주의 맑은 날씨 속에 진재영의 미모도 한껏 물오른 모습이다. 러블리한 기운을 물씬 풍기는 진재영의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한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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