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딸 서후와의 일상을 전했다.

2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내내 놀아줬는데 아빠 왔다고 좋아서 가버리면…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의 딸 서후는 아빠 품에 안겨 해맑게 웃고 있다. 무해한 서후의 미소가 랜선이모들의 마음을 녹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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