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이상아가 어머니의 백신 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이상아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아는 사진과 함께 "어무이 1차 백신 접종 화이자.. 나두 곧 맞아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아가 어머니와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자 백신 1차를 맞는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을 찾은 이상아의 근황을 통해 효심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상아는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학관 -산사에 서다'로 데뷔했다. 최근 이상아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