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이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한끼..지만 좀 많다 싶게 먹은 한끼 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담주까지 다이어트 잠정중단 선언. 폭염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오늘은혼밥아님 #별걸다선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한 맛집을 찾아 식사 중인 모습이다. 고기 덮밥부터 풀코스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음식들을 즐기며 서현진은 급기야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해 웃음과 공감을 부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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