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션이 운동 근황을 전했다.
22일 가수 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이 다 했다. 땀 한바가지 힐링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션은 땀에 흠뻑 젖은 채 대교를 뛰고 있다. 더운 날씨에도 멈추지 않고 달리는 션의 꾸준함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등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 션은 '착한 러닝'으로 기부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8월 15일 광복절에는 81.5km를 달리고 모금된 금액 3억1900만원을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해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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