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보내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내아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아들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사랑스러운 아들과 행복한 엄마의 한때가 흐뭇함을 유발한다.
이를 본 지인이 "장군감일세"라고 하자 구재이는 "장군맞죠잉 7개월들어가는데 12키로…."라고 답하기도 했다. 네티즌들도 "쭉쭉 크는구나",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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