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수진이 가족의 생일 축하에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자녀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가 담겨 있다. '마음만은 20대 슈퍼맘. 생일 축하합니다. 아빠도 신경 좀 써주세요'라고 적힌 케이크부터 각종 풍선 장식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깜짝 파티를 준비한 아이들은 엄마를 바라보며 야무지게 박수를 치고 있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맘 편한 카페'는 1월 첫 시즌 방영 후 스타들의 리얼한 일상을 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들을 전하며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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