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23일 아역 배우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부터 바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1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는 박민하의 완성형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최근 진행된 사격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또 현재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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